오랫만에 고양이 이야기

카테고리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러블 이야기’에 오랫만에 업데이트 하나.

아내 블로그에서 금강씨 씨리즈가 넘 귀여워서 퍼왔다.

금강씨의 귀엽고 똘망똘망한 모습~!!

만화캐릭터 같은 표정의 금강씨
만화캐릭터 같은 표정의 금강씨

피곤해 보이는 금강씨
피곤해 보이는 금강씨

왠지 불쌍해 보이는 금강씨
왠지 불쌍해 보이는 금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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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ciroo
    Posted March 5, 2008 at 1:31 pm | Permalink

    정말 다시봐도 귀엽네~~^^*

  2. 만두
    Posted March 5, 2008 at 5:53 pm | Permalink

    으악 이게 얼마만의 업뎃이에요
    저 맨날 고양이 사진 보려고 들어오는데 ㅎㅎ
    자쥬자쥬 업데이트해주세요. 너무좋아요
    우리집 똘이(시츄)도 잘크는데..좀 바보같아서 탈이지만
    그게 더 매력적이에요 히히~

  3. Posted March 5, 2008 at 11:33 pm | Permalink

    오호~ 고양이 포스트에는 오랫만에 답글 남기는 분들을 볼 수 있군요. ㅋㅋ
    마눌님을 여기서 보다니. ^^;

    만두도 잘 지내죠? 블로그 사진 보니 탄천에서 같이 농구하던 분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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