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양이 이야기.
처음에는 탁묘로 맡아 키우게된 인연이였지만 지금은 한 식구가 되서 같이 살고 있는 란을 소개합니다.
러시안블루(러블)와 터키시앙고라(터앙)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거의 99% 터앙의 외모를 띄고 있고 성격은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이다. 자존심이 세서 맘에 안들면 사람도 물고 보는 한 성격하는 아가씨이다.
여전히 조그만 소리에도 놀라는 소심한 성격이지만 밥도 잘 먹고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해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고 있다. 또한 축구 솜씨는 6마리 고양이 중에 최고인데, 언제 란의 드리블과 슛 솜씨를 소개할 날이 올 것 같다.
사진은 박스를 유난히 좋아하는 란의 최근 모습.
7 Comments
손!
아크몬드님 오랜만이네요. 군대 가기 전에 마지막 답글 달았던 것 같은데 잘 지내시죠? ㅋㅋ
물론이지요^^
따지크님 블로그 RSS 구경만 하다가 한번 댓글 남겨 봅니다.
우아.. 고양이 너무 귀엽다~ 잘지내시죵? ㅋㅋ
잘 지내요. 만두도 잘 지내요? NC는 요즘 어떤지 궁금하네요.
하이~ 잘 지내고 있군…
기억하시려나? 자네 블로그는 틈틈히 잘 보구 있네
종종 이동네에서 보자구
와~ 정말 오랜만이네. 이렇게 다시 보니 정말 반갑다.
계속해서 연락하고 의견 놔누고 서로 배우면 좋을 것 같네.
신입으로 같이 기획하고 개발하던 때가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