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 후 마음이 심란하다.

독재자 박정희를 모방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그 끝은 어디일까?

대규모 토목건설, 언론통제, 사상통제, 암살, 전시행정…

결국 목적은 장기집권일까? 부정부패일까?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죽음은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세상.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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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echinoid,
    Posted May 25, 2009 at 7:03 pm | Permalink

    슬프다는 말은 굳이 할 필요도 없겠죠,,
    다만, 다쓰도 있었던 이 곳에.. 정말로 치졸하고 비겁한 인사들이 많다는 것이
    얼마나 슬프고 화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들이 나의 선배고 후배고 동기 일텐데요,,,

  2. Posted May 26, 2009 at 1:16 pm | Permalink

    우선은 집단이 아닌 개인의 일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개인이 모여 집단이 되겠죠.
    하나 같이 생각이 같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건 이명박 스타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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