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 후 마음이 심란하다.
독재자 박정희를 모방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그 끝은 어디일까?
대규모 토목건설, 언론통제, 사상통제, 암살, 전시행정…
결국 목적은 장기집권일까? 부정부패일까?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죽음은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세상. 슬프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 후 마음이 심란하다.
독재자 박정희를 모방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그 끝은 어디일까?
대규모 토목건설, 언론통제, 사상통제, 암살, 전시행정…
결국 목적은 장기집권일까? 부정부패일까?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죽음은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세상. 슬프다.
2 Comments
슬프다는 말은 굳이 할 필요도 없겠죠,,
다만, 다쓰도 있었던 이 곳에.. 정말로 치졸하고 비겁한 인사들이 많다는 것이
얼마나 슬프고 화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들이 나의 선배고 후배고 동기 일텐데요,,,
우선은 집단이 아닌 개인의 일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개인이 모여 집단이 되겠죠.
하나 같이 생각이 같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건 이명박 스타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