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 회의를 할 때 트위터 얘기가 빠지지 않아 결국 트위터 가입했습니다. 사실 훨씬 이전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fantazic 아이디가 선점되어 있어서 포기했었죠. (지금까지 두번 정도 이 아이디가 선점됐던 것 같네요. hotmail에 이어서 twitter가 두번째)
주소는 http://twitter.com/fantazicDotCom 입니다. 나름 특이한 건 영어로 글을 쓰고 있어요. 예전에 영어로 블로깅을 하려다 의사표현이 쉽지 않아서 포기했었는데, 트위터는 글자 수 제한이 있어서 오히려 영어로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이 적네요. (그리고 9월에 Blog Talk 2009에서 Daum view에 대해 영어로 발표할 예정이라 영어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NHN 지인들은 다들 미투데이 사용하던데 트위터와 미투데이 통합 기능은 없는건가요?
3 Comments
윤석찬님께서 만드신게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http://channy.creation.net/blog/712
트위터 팔로잉 했삼~ ㅎ
트위터 잼있네요. 스스로에게 부여한 영어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소통의 방식이 신선합니다.
미투데이를 좀 더 살펴봐야겠지만 한국인 입맛에 맛는 한국식 트위터는 아직 없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