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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788 이건 바람이 아니라 공포군요. 제주는 장마 아닌 장마에 태풍 아닌 태풍이군요. in reply to jy788 13 hrs ago
- @yorena 한국 야후도 비번 모르니 장난 아니던데요. 플리커 때문에 결국 다른 아이디로 가입했어요. in reply to yorena 13 hrs ago
- 베란다 앞 텃밭에 깡패 직박구리 출현. 얼렁 출근해야겠다. http://twitpic.com/17zwyi 20 h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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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논어
공자 지음 | 김형찬 옮김
리인 23
절제 있는 생활을 하면서 잘못되는 경우는 드물다.
옹야 18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자로 16
섭공이 정치에 대해서 여쭙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기뻐하고, 먼 데 있는 사람들은 찾아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헌문 32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이 없음을 걱정하라.
위령공 23
자공이 여쭈었다. “한 마디 말로 평생토록 실천할 만한 것이 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은 서(恕)로다!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