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Web2.0은 많은 사람들과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Technorati, Flickr, del.icio.us 등의 사이트가 Web2.0이 성공할 수 있다는 실례를 보여줬고, Ajax 를 활용한 다양한 웹서비스가 등장했다. 2005년은 국내에서도 태우’s log을 비롯한 많은 블로그에서 Web2.0의 의미와 의의를 전파하고 큰 반향을 불러온 한해였다.
그렇다면 2006년에는 어떤 새로운 개념이 우리를 놀라게 할 것이며, 어떤 기술이 구체적인 결실을 맺는데 성공할 것인가? 우선 Web2.0은 더 깊이 뿌리를 내려 미디어, 광고, 지역정보 등으로 영향력을 키워갈 것이고, 개인화 되고 똑똑해진 웹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이다. 또한 웹과 IT기기들의 통합, 협업 지식의 구체화로 개인들의 정보는 공유되고 확장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Read/WriteWeb의 Richard는 2006년을 digital media(the intersection of Web technology and media) 의 한해로 내다보고 있다. 여러분들은 각자 어떤 예상들을 하고 있나요??
2 Comments
따지크님,
(^ ^) (_ _) (^ ^)
제 개인적인 생각은 Richard McManus와 같은 생각이고요, 또한 플랫폼에 기반한 비지니스모델도 속속 보일 것 같습니다.
태우님 반갑습니다.
digital media는 국내에서도 인터넷 업체에서 미디어로 가느냐, 기존 미디어에서 인터넷으로 오느냐의 승부가 되겠죠.
물론 개인 미디어의 힘은 더 강해질테구요.
플랫폼에 기반한 비지니스모델로 작은 회사들이 활약하는 한해가 되면 좋겠네요. 문어발식 포탈을 이길 아이디어와 에너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