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러블 이야기’ Category

박스 들어가기의 達人(달인)

Monday, November 17th, 2008

오랫만에 고양이 이야기.

처음에는 탁묘로 맡아 키우게된 인연이였지만 지금은 한 식구가 되서 같이 살고 있는 란을 소개합니다.

러시안블루(러블)와 터키시앙고라(터앙)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거의 99% 터앙의 외모를 띄고 있고 성격은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이다. 자존심이 세서 맘에 안들면 사람도 물고 보는 한 성격하는 아가씨이다.

여전히 조그만 소리에도 놀라는 소심한 성격이지만 밥도 잘 먹고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해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고 있다. 또한 축구 솜씨는 6마리 고양이 중에 최고인데, 언제 란의 드리블과 슛 솜씨를 소개할 날이 올 것 같다. :)

사진은 박스를 유난히 좋아하는 란의 최근 모습.

오랫만에 고양이 이야기

Tuesday, March 4th, 2008

카테고리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러블 이야기’에 오랫만에 업데이트 하나.

아내 블로그에서 금강씨 씨리즈가 넘 귀여워서 퍼왔다.

금강씨의 귀엽고 똘망똘망한 모습~!!

만화캐릭터 같은 표정의 금강씨
만화캐릭터 같은 표정의 금강씨

피곤해 보이는 금강씨
피곤해 보이는 금강씨

왠지 불쌍해 보이는 금강씨
왠지 불쌍해 보이는 금강씨

구글에 고양이는 안되는거야??

Wednesday, February 22nd, 2006

Life in the Googleplex

구글 본사를 찍은 11개의 사진을 보고 있는데, 마지막에 나온 사진 하나가 가슴에 와닿았다.

DOGS ALLOWED
Googlers are permitted to bring their dogs (but not cats) to the workplace.

이럴수가~ 개는 사무실에 데리고 올 수 있는데 고양이는 안되는거야??

아라의 낮잠 시간

아마도 모든 무장을 해체시키고 같이 한숨 자고 싶게 만드는 저 묘~한 매력 때문이거나, 아니면 막무가내로 일하고 있는 키보드 위를 점령해버리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 때문이겠지….

역시 구글은 너무 과학적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