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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담고 세상 넓히기 &#187; 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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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빛으로 넓은 세상을 비추고 싶다. JAVA, 고양이, 사진들이 있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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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짐이 된 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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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Oct 2007 02:15:31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깨달음으로 가는 길]]></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이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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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Google Developer Night에 참가했다. 전세계 10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렸던 Google Developer Day 행사보다는 규모가 작았지만 Vinton Cerf를 포함한 엔지니어 중심의 유용한 발표를 들을 수 있었다.
이 행사를 통해 기술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복잡한 감정들을 느끼게 된 시간이였다. 조원규 사장을 비롯한 인터뷰를 진행했던 많은 엔지니어들을 이 자리를 통해 다시 만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a href="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7/10/google-developer-night-2007.html">Google Developer Night</a>에 참가했다. 전세계 10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렸던 Google Developer Day 행사보다는 규모가 작았지만 <a href="http://www.google.com/corporate/execs.html#vint">Vinton Cerf</a>를 포함한 엔지니어 중심의 유용한 발표를 들을 수 있었다.</p>
<p>이 행사를 통해 기술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복잡한 감정들을 느끼게 된 시간이였다. 조원규 사장을 비롯한 인터뷰를 진행했던 많은 엔지니어들을 이 자리를 통해 다시 만날 수 있었고 이런 만남은 약간의 굴욕감과 답답함을 가져왔다. 아마 구글 행사가 아닌 다른 컨퍼런스에서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개발자 대 개발자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불합격의 여파가 내 안에 남아 있는 것 같다. (물론 인터뷰어들도 약간의 미안함이랄까 어색함이 남아 있는 것 같았다.)</p>
<p>사실 구글에 도전했다 실패한 이후로 내 삶 자체가 많이 급해졌던 것 같다. 내 인생 자체가 항상 어려운 도전을 하고 그 도전을 통과하면서 스스로를 인정하는 과정이 많았는데 가끔 이런 실패를 만났을 때 이를 극복하지 못 하면 삶 자체가 힘들어 지곤 한다.</p>
<p>좀 더 재미있고 진지하게 순간 순간을 보내야 하는데 마음만 급해지면서 오히려 순간을 놓치고 잡을 수 없는 이상만 추구하게 된다.</p>
<p>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왜 구글인지, 왜 NHN은 아닌지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아주 작은 차이가 결국은 결정적인 그 회사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닐까? 구글의 기술을 중시한다는 이미지, 개발자들의 개발자들을 위한 회사, 그리고 천국의 이미지들&#8230; 그리고 NHN의 깊은 계층 구조 또한 변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아닐까? (NHN의 문제라기 보다 한국 기업의 성향이 아닐까? 물론 NHN은 훌륭한 회사고 다른 많은 회사들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그래서 더 큰 기대를 하고 싶고 앞으로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p>
<p>앞으로는 구글 코리아 같은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기를 희망해 본다. 개발자 인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한국에 온 MountainView Engineer에게 물어보니 한국 개발자와 MountainView 개발자의 실력은 거의 동일하다고 한다. 한국 개발자에게 선택의 기회가 생길 수 있고 또한 엔지니어 중심의 문화를 한국에 전파할 수 있게 앞으로 구글 코리아의 활약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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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gle Developer Night에 참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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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Oct 2007 09:12:22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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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oogle Developer Night에 참가합니다. 현재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네요.
이번 행사에는 4개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다.

Google Gadgets API : iGoogle이 나왔을 때 동료들과 gadget을 직접 만들어 볼까 했었는데 아마 이와 관련된 이야기일 것 같다.
Future of the Internet : 구글이 보는 인터넷의 미래는 어떤 것일까? 차세대 검색엔진일까? 아니면 결국 시멘틱 웹과 집단 지성일까?
Google Maps API : 지도는 검색과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7/10/google-developer-night-2007.html">Google Developer Night</a>에 참가합니다. 현재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네요.</p>
<p>이번 행사에는 4개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다.</p>
<ul>
<li>Google Gadgets API : iGoogle이 나왔을 때 동료들과 gadget을 직접 만들어 볼까 했었는데 아마 이와 관련된 이야기일 것 같다.</li>
<li>Future of the Internet : 구글이 보는 인터넷의 미래는 어떤 것일까? 차세대 검색엔진일까? 아니면 결국 시멘틱 웹과 집단 지성일까?</li>
<li>Google Maps API : 지도는 검색과 같은 인프라 역할을 한다. 이 인프라를 오픈했을 때 무엇이 그 위에 그려질지 아무도 모르지만 분명 새롭고 유용한 정보가 쌓여갈 것이다.</li>
<li>Web 2.0 : 오픈 소스 커뮤니티 전문가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Web 2.0의 또 다른 본질에 관해 들을 수 있을 것 같다.</li>
</ul>
<p>OOPSLA 전에 컨퍼런스는 충분히 듣고 가는군요. 좋네요~ <img src='http://fantazic.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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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쉽지만 다시 시작해야죠.</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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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ug 2007 06:18:24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깨달음으로 가는 길]]></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실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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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월 구글 나이트에 참가하면서 시작됐던 도전이 아쉽게도 실패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실패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최종 합격 통보를 받지 못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지금까지 못해봤던 경험들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물론 그 동안 회사일에 어느 정도는 충실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겠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3월 <a href="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7/02/google-google-night.html">구글 나이트</a>에 참가하면서 시작됐던 도전이 아쉽게도 실패로 끝났습니다.</p>
<p>하지만 단순히 실패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최종 합격 통보를 받지 못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지금까지 못해봤던 경험들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물론 그 동안 회사일에 어느 정도는 충실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겠죠.)</p>
<p>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됐습니다. 항상 시간을 소중히 해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p>
<p>그리고 지금 NHN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개발실에서는 열정적인 자바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찾는 분들, 저와 같이 일해보고 싶은 분은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주세요. 서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p>
<p>인생에 실패는 없습니다. 항상 자신의 삶에 충실하다면 기회는 언제든지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기회를 만들어가야죠. 저도 좀 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갖고 다시 기운 내야겠네요. 그 동안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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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 공부 중</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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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n 2007 11:37:29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알고리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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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주는 없는 시간을 쪼개서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있다.
몇 개의 알고리즘/자료구조론 책과 웹사이트에 정리된 내용을 보고 있으니, 처음엔 뜬구름처럼 잡히지 않던 개념들이 이제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갑작스럽게 알고리즘을 공부하게 된 이유는 갑작스럽게 연락이 온 G사 면접 때문이다. 몇 번의 포지션 변경으로 3달 정도 만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사실 지금 직장에 매우 만족을 하고 있어서 정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주는 없는 시간을 쪼개서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있다.</p>
<p>몇 개의 알고리즘/자료구조론 책과 웹사이트에 정리된 내용을 보고 있으니, 처음엔 뜬구름처럼 잡히지 않던 개념들이 이제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p>
<p>갑작스럽게 알고리즘을 공부하게 된 이유는 갑작스럽게 연락이 온 G사 면접 때문이다. 몇 번의 포지션 변경으로 3달 정도 만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사실 지금 직장에 매우 만족을 하고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라 생각되는 경우만 변화를 추구하게 될 것 같다.</p>
<p>사실 알고리즘은 프로그래머로서의 업을 선택한 후 몇 번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었는데, 필요에 의해 공부를 하다 보니 점점 재미가 생기고 있다.</p>
<p>배우는 기회도 됐고 새로운 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서 좋았는데 이제는 결과가 나와서 좀 안정된 상태로 돌아가고 싶다. <img src='http://fantazic.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em>[Updated]</em><br />
결국 2 주 정도 더 알고리즘을 공부하게 됐습니다. 재미있는 경험이네요. NDA 작성을 했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은 개인적으로 물어봐 주세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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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gle Web Toolkit 발표</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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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y 2006 01:08:19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GWT]]></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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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WT lets you avoid many of these headaches while offering your users the same dynamic, standards-compliant experience. You write your front end in the Java programming language, and the GWT compiler converts your Java classes to browser-compliant JavaScript and HTML.
기존에도 Ajax 개발을 쉽게 해주는 라이브러리가 꾸준히 소개되었다. Rico, 야후, DWR 등등&#8230;. 하지만 Ajax, Dhtml, prototyp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code.google.com/webtoolkit/">GWT</a> lets you avoid many of these headaches while offering your users the same dynamic, standards-compliant experience. <strong>You write your front end in the Java programming language, and the GWT compiler converts your Java classes to browser-compliant JavaScript and HTML</strong>.</p>
<p>기존에도 Ajax 개발을 쉽게 해주는 라이브러리가 꾸준히 소개되었다. Rico, 야후, DWR 등등&#8230;. 하지만 Ajax, Dhtml, prototype 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여전히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코드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p>
<p>이번에 Google에서 공개한 Ajax 개발 툴은 <strong>자바로 개발하면 GWT compiler가 JavaScript로 변환해주는 기능</strong>을 한다. 이렇게 개발을 하게 되면 개발과정에서 쉽게 IDE를 활용하고 테스트가 쉬워진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GWT가 웹표준에 맞고 대부분의 브라우져에 호환이 되는 코드를 만들어준다면 금상첨화.</p>
<p>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개념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시도로 여겨진다. 좀 더 살펴본 후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해보면 좋을 듯 싶다. ^^</p>
<p>ps) 구글 웹 개발자는 스스로 javascripter 라고 칭한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 이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쉽게 탄탄한 javascript, html 코드를 만들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있다. 지적 자극, 경험의 축적, 경쟁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닐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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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글에 고양이는 안되는거야??</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29</link>
		<comments>http://fantazic.com/archives/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Feb 2006 06:14:16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고양이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고양이]]></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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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ife in the Googleplex
구글 본사를 찍은 11개의 사진을 보고 있는데, 마지막에 나온 사진 하나가 가슴에 와닿았다.
DOGS ALLOWED
Googlers are permitted to bring their dogs (but not cats) to the workplace.
이럴수가~ 개는 사무실에 데리고 올 수 있는데 고양이는 안되는거야??

아마도 모든 무장을 해체시키고 같이 한숨 자고 싶게 만드는 저 묘~한 매력 때문이거나, 아니면 막무가내로 일하고 있는 키보드 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http://www.time.com/time/photoessays/2006/inside_google/11.html">Life in the Googleplex</a></strong></p>
<p>구글 본사를 찍은 11개의 사진을 보고 있는데, 마지막에 나온 사진 하나가 가슴에 와닿았다.</p>
<p><strong>DOGS ALLOWED<br />
Googlers are permitted to bring their dogs (but not cats) to the workplace.</strong></p>
<p>이럴수가~ 개는 사무실에 데리고 올 수 있는데 고양이는 안되는거야??</p>
<p><img id="image30" src="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6/02/막둥이1.jpg" alt="아라의 낮잠 시간" width="400" /></p>
<p>아마도 모든 무장을 해체시키고 <strong>같이 한숨 자고 싶게 만드는 저 묘~한 매력</strong> 때문이거나, 아니면 막무가내로 일하고 있는 <strong>키보드 위를 점령해버리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strong> 때문이겠지&#8230;.</p>
<p>역시 구글은 너무 과학적이야. &#8211;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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