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양이 이야기
Tuesday, March 4th, 2008카테고리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러블 이야기’에 오랫만에 업데이트 하나.
아내 블로그에서 금강씨 씨리즈가 넘 귀여워서 퍼왔다.
금강씨의 귀엽고 똘망똘망한 모습~!!

만화캐릭터 같은 표정의 금강씨

피곤해 보이는 금강씨

왠지 불쌍해 보이는 금강씨
카테고리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러블 이야기’에 오랫만에 업데이트 하나.
아내 블로그에서 금강씨 씨리즈가 넘 귀여워서 퍼왔다.
금강씨의 귀엽고 똘망똘망한 모습~!!

만화캐릭터 같은 표정의 금강씨

피곤해 보이는 금강씨

왠지 불쌍해 보이는 금강씨
지난 12일은 금강이 생일이였는데, 반야 생일 때와는 달리 아무 이벤트 없이 지나가 버렸다. ㅠ_ㅜ
이미 일주일 넘게 지났지만 그래도 생일 기념 포스트 하나 올려줘야지. ^^

[같이 나가자고 어깨에 올라탄 금강이]
같이 살고 있는 반야와 아라는 왠지 까다롭고 가끔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하지만 금강이는 그 보다 훨씬 직설적이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한다.
내가 금강이와 교감을 하고 행동하는 일들이 많은데 보통 이런 것들이다.
뭐 정리해 놓고 보니 대부분 내가 금강이한테 항상 이용당한고 있는 거 같기도 한데, 그래도 너무 듬직하고 털털한 금강이가 좋다. 늦었지만 금강이 생일 축하해요~
반야가 태어날 때는 같이 못 했지만, 2번째, 3번째 생일을 같이 하고 있다.
2004년 1월 5일생 반야.
얌전하고 애교 많은 성격이지만 오히려 가끔은 너무 엉뚱하고 큰 사고를 치고만다.

예쁜 하늘색 옷을 입고 찍었는데 잘 보이지는 않는다. ^^
반야야 올해도 금강이랑 사이 좋게 아라랑 친하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