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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통하는 금강이

지난 12일은 금강이 생일이였는데, 반야 생일 때와는 달리 아무 이벤트 없이 지나가 버렸다. ㅠ_ㅜ 이미 일주일 넘게 지났지만 그래도 생일 기념 포스트 하나 올려줘야지. ^^ [같이 나가자고 어깨에 올라탄 금강이] 같이 살고 있는 반야와 아라는 왠지 까다롭고 가끔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하지만 금강이는 그 보다 훨씬 직설적이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한다. 내가 금강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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