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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담고 세상 넓히기 &#187;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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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빛으로 넓은 세상을 비추고 싶다. JAVA, 고양이, 사진들이 있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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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per 정기모임에서 캐빈문화에 대해 발표합니다.</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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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4:39:26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Xper]]></category>
		<category><![CDATA[발표]]></category>
		<category><![CDATA[캐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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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빈문화 소개 &#8211; 즐거운 일터 만들기
올해 초, Daum 블로거 뉴스의 기획자와 개발자의 TFT가 만들어졌고, 1년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했습니다.
우리는 캐빈이라는 독립된 공간에서 같이 일하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개발팀에서 쌓아온 경험들을 새로운 조직에 적용했습니다.
9개월여 동안 공동 작업, 빠른 피드백, 회고 등의 방법을 전체 직군에 확대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캐빈문화 소개 &#8211; 즐거운 일터 만들기</strong></p>
<blockquote><p>올해 초, Daum 블로거 뉴스의 기획자와 개발자의 TFT가 만들어졌고, 1년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했습니다.</p>
<p>우리는 캐빈이라는 독립된 공간에서 같이 일하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개발팀에서 쌓아온 경험들을 새로운 조직에 적용했습니다.</p>
<p>9개월여 동안 공동 작업, 빠른 피드백, 회고 등의 방법을 전체 직군에 확대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창출, 유연한 서비스 개선, 직군의 재정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반면, 권한 위임 잘하기, 조직이 팽창될 때에도 문화 유지 잘하기가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았습니다.</p></blockquote>
<p><a href="http://fantazic.com/archives/108">&#8216;OOPSLA 2007 공유 모임&#8217;</a> 이후 거의 2년만에 xper 모임에 참가하게 되었네요. 그때도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는데 이번 모임도 기대됩니다. 기회가 되면 이번 서울 방문 때 NHN 동료들도 만나고 농구도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img src='http://fantazic.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이번 모임에서 1시간 정도 발표를 해야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발표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8216;페어 기획&#8217;, &#8216;주간회고&#8217;, &#8216;캐빈&#8217;, &#8216;Daum view&#8217;, &#8216;권한위임&#8217;, &#8216;조율하기&#8217;, &#8216;직군 재정의하기&#8217; 등의 주제를 미리 정하고 그날 참가자들이 듣고 싶은 주제를 선택할 수 있게 해볼까 합니다.</p>
<p>관심있는 분들은 xper 모임에 참가해주세요. 그리고 댓글로 질문을 적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p>
<p>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00' height='200' id='index'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param name='movie' value='http://www.onoffmix.com/widget.3G/1087'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www.onoffmix.com/widget.3G/1087'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200' name='index'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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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gTalk 회고 &#8211; Issac Mao, Real-time Search, Linking Topics</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284</link>
		<comments>http://fantazic.com/archives/2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15:01:17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깨달음으로 가는 길]]></category>
		<category><![CDATA[BlogTalk]]></category>
		<category><![CDATA[발표]]></category>
		<category><![CDATA[영어]]></category>
		<category><![CDATA[회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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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orean Social Web을 주제로 Textyle(NHN), Daum view, TextCube(Google or TNF) 발표가 있었다. 생소한 BlogTalk에서 발표를 했는데 영어로 하다보니 아무래도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외국인이 Daum view에 대해 들어볼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나름 위안이 되기도 한다.
사실 Blog에 대한 Talk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고 하면 이미 Blog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orean Social Web을 주제로 Textyle(NHN), Daum view, TextCube(Google or TNF) 발표가 있었다. 생소한 BlogTalk에서 발표를 했는데 영어로 하다보니 아무래도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외국인이 Daum view에 대해 들어볼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나름 위안이 되기도 한다.</p>
<p>사실 Blog에 대한 Talk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고 하면 이미 Blog가 MySpace, Facebook, Twitter에 의해 기존 개념이 바뀐 상황에서 과연 무슨 얘기들이 오갈까 했는데, 역시나 약간은 식상하고 주제에서 벗어난 듯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이제는 TwitterTalk를 해야할까?</p>
<p>대학원 연구주제로는 주로 Semantic Web이 많이 다뤄졌고, 실제 서비스로는 트위터와 기업 블로그에 대한 얘기들이 오고갔다. 자세한 내용을 다시 정리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BlogTalk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나 영감들에 대해 적어볼까 한다.</p>
<p>Issac Mao의 키노트 &#8211; Sharism: 인간의 공유에 대한 고유의 본성. 지식 공유를 통해 사회적 혁신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하는데 특히 중국 사회에서 이런 변화가 절실해 보였다. 특히 정보가 과도하게 많아졌을 때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고민을 얘기했는데 OEA(Daum view의 열린편집 알고리즘)는 답이 될 수 없을까 궁금했고, 중국에서는 Twitter를 비롯한 많은 Social Media를 차단하고 있다는데 더 많은 공유와 확산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Mao는 예측했다. 또한 commerce와 converation이 웹의 큰 두 축인데 이 둘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한다. 한 예로 신장에서는 중국 정부가 외부로의 인터넷을 차단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했는데 commerce가 발달한 상하이에서는 오히려 이런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눴다.</p>
<p>검열을 피하는 방법으로 정보 도구가 진화할 것이라는 얘기와 함께, <strong>생각이 바로 공유될 수 있도록 입력장벽을 줄여야 한다</strong>는 충고는 서비스적으로 주의깊게 들을만 했다. 또한 <strong>Life archive</strong>에 대한 필요와 함께 <strong>블로그 정보 흐름을 더 강화시켜줄 수 있는 혁신</strong>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Daum view에서 시도할 Twitter 방식의 정보 유통 프로토콜(?)이 답이 될 수 있을 듯.</p>
<p>다음 주제로 &#8216;Real-time Search&#8217;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strong>시간 가치를 지니는 정보를 바로 제공</strong>할 수 있으면 그것이 실시간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에 주의할만한 두가지 고려사항이 있다. 하나는 <strong>&#8216;memory indexing&#8217;</strong>인데 실시간성을 위해 작은 크기의 데이터를 메모리에 인덱싱해서 빠르게 서비스할 수 있는데 LIVE형 정보나 HOT ISSUE 같은 서비스는 이런 구조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정보성과 spam(광고, diary 등)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하나 UI가 중요하다. <img src='http://fantazic.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최근 Daum view에서는 RDB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Lucene 검색엔진을 도입했는데 추가로 캐싱, 메시지큐, 메모리 DB 등 더 많은 고민을 통한 새로운 해결책을 찾을 필요가 있다.) 특히 <strong>품질을 위해 필터링을 강화하면 더 많은 프로세스가 추가</strong>되서 실시간성이 떨어질 수 있는데 Daum 내부 팀들과 협업할 때 이런 이슈에 대해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MY view와 같은 <strong>push web</strong>에 대한 얘기가 있었는데, 3가지 포인트를 집자면 <strong>&#8216;개인화&#8217;, &#8216;필터링&#8217;, &#8216;똑똑한 정보 흐름 찾기&#8217;</strong>로 정리할 수 있었다.</p>
<p>일본 발표자가 꽤 있었는데 그 중의 한 발표에서 News, Blogs, Wikipedia를 활용한 &#8216;Linking Topics&#8217;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서비스적으로 참고할 만한 내용은 어떤 키워드를 추출해서 정보 연관성을 찾을 것인가라는 고민이였다. <strong>일반적 키워드를 제외하고 관련성이 높은 키워드만을 사용했을 때 정보 연관성이 좋아졌는데</strong> 지금 Daum view의 관련어, 관련글 서비스에도 이런 부분은 좀 더 고려가 필요한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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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거뉴스 개발자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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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r 2009 13:48:05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깨달음으로 가는 길]]></category>
		<category><![CDATA[발표]]></category>
		<category><![CDATA[블로거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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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 입사 후 블로거뉴스 개발을 담당한지 6개월이 되었고 이제는 생각해 오던 것들이 조금씩 실질적인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처음에 떠올랐던 많은 생각들이 지금은 고민과 실험을 통해 대부분 정리가 되었고 지금은 큰 방향을 정한 상태에서 세부적인 내용들을 구현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8216;블로거뉴스 제작 발표회&#8217;에서 개발팀에서 고민하고 있는 내용들을 발표할 기회가 있었고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시도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음 입사 후 블로거뉴스 개발을 담당한지 6개월이 되었고 이제는 생각해 오던 것들이 조금씩 실질적인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처음에 떠올랐던 많은 생각들이 지금은 고민과 실험을 통해 대부분 정리가 되었고 지금은 큰 방향을 정한 상태에서 세부적인 내용들을 구현하고 있다.</p>
<p>지난 주에는 <a href="http://chitsol.com/entry/%EB%8B%A4%EC%9D%8C-%EB%B8%94%EB%A1%9C%EA%B1%B0%EB%89%B4%EC%8A%A4%EC%9D%98-%EC%83%88%EC%9D%B4%EB%A6%84%EC%9D%80-%EB%8B%A4%EC%9D%8C-%EB%B7%B0">&#8216;블로거뉴스 제작 발표회&#8217;</a>에서 개발팀에서 고민하고 있는 내용들을 발표할 기회가 있었고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시도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em>(이미지는 <a href="http://caranddriving.net/1085">카앤드라이빙님의 블로그</a>에서 빌려왔습니다.)</em></p>
<div id="attachment_21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9/03/dsc_0715.jpg"><img src="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9/03/dsc_0715-300x199.jpg" alt="블로거뉴스 개발팀의 벽을 뛰어 넘는 시도들" title="블로거뉴스 - Beyond the Boundary" width="300" height="199" class="size-medium wp-image-218" /></a><p class="wp-caption-text">블로거뉴스 개발팀의 벽을 뛰어 넘는 시도들</p></div>
<p>발표 내용은 <a href="http://highconcept.tistory.com/588">하이컨셉님이 자세히 정리한 글</a>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새롭게 변화하는 변화의 중심은 RDB 기반에서 검색엔진 기반으로 변화하면서 검색 엔진의 랭킹을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구현하는 &#8216;열린편집 엔진&#8217;, 사용자의 행위, 문맥, 관계 등을 분석해서 글을 추천하는 &#8216;개인화&#8217; 그리고 API 와 위젯을 기반으로 한 롱테일 블로그 활성화라고 할 수 있다. 하이켄셉님은 이번 시도를 <a href="http://health20.kr/331">&#8216;컨텍스트 웹&#8217;</a>으로 해석했는데 오히려 개발할 때는 몰랐던 다양한 시도들의 근간이 되는 철학이 이미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p>
<p>앞으로 또 다시 6개월이 지나면 현재 구현하고 있는 새로운 변화의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상상하고 있는 것과 만들어진 결과가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이다.</p>
<p>개발자 앞에서 발표는 여러 번 했었지만 다양한 배경의 블로거들 앞에서 발표를 하니 마음만 앞서서 말을 급하게 했던 것 같다. 특히 전날 저녁에 농구 시합을 뛰고, 제주에서 서울로 이동을 하고, 또 홍대에서 발표 전에 가볍게 농구 한게임을 하고 왔더니 몹시 피곤해 보이는 것 같다.</p>
<div id="attachment_21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9/03/dsc_0718.jpg"><img src="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9/03/dsc_0718-300x199.jpg" alt="발표하는 모습" title="발표하는 모습" width="300" height="199" class="size-medium wp-image-219" /></a><p class="wp-caption-text">발표하는 모습</p></div>
<p>그리고 역시 블로거분들의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졌다. 같이 발표한 준성님의 유연한 대답과 달리 답변이 많이 꼬였던 것 같다. 특히 블로거뉴스는 &#8216;열려있다&#8217;라고 하면서 &#8216;열려있다&#8217;에 대한 정의를 내 자신의 틀에 맞추려고 하는 잘못이 있음을 깨닫게 되서 좋았다.</p>
<div id="attachment_22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9/03/dsc_0740.jpg"><img src="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9/03/dsc_0740-300x199.jpg" alt="질문에 답변 중" title="질문에 답변 중" width="300" height="199" class="size-medium wp-image-220" /></a><p class="wp-caption-text">질문에 답변 중</p></div>
<p>7년째 개발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거뉴스를 통해 세상에 좀 더 가치있는 것을 만들어 내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영향력을 갖고 있는 블로거뉴스가 &#8216;다음 뷰&#8217;로 변화하는 중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img src='http://fantazic.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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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per에서 OOPSLA 2007 공유모임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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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Nov 2007 11:10:32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OOPSLA]]></category>
		<category><![CDATA[Xper]]></category>
		<category><![CDATA[발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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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OOPSLA 2007 공유모임&#8217;이 내일 2시부터 강남역 토즈에서 열립니다. 정선화, 박영록님과 함께 저도 OOPSLA에서 얻은 경험을 모임에 참가한 분들과 나눌 예정입니다. Xper 모임에는 항상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할 기회를 갖게 되서 정말 기대됩니다. (작년에 대안언어축제에 신청했다가 게으름으로 불참했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제 발표는 OOPSLA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2년 동안 OOPSLA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인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xper.org/wiki/xp/OOPSLA2007_b0_f8_c0_af_b8_f0_c0_d3">&#8216;OOPSLA 2007 공유모임&#8217;</a>이 내일 2시부터 강남역 토즈에서 열립니다. 정선화, 박영록님과 함께 저도 OOPSLA에서 얻은 경험을 모임에 참가한 분들과 나눌 예정입니다. <a href="http://xper.org/wiki/xp">Xper</a> 모임에는 항상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할 기회를 갖게 되서 정말 기대됩니다. (작년에 대안언어축제에 신청했다가 게으름으로 불참했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군요.)</p>
<p>제 발표는 OOPSLA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2년 동안 OOPSLA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인데, 이야기 거리만 정한 후 PPT 없이 자유로운 대화 형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약 30분 동안 OOPSLA의 경험을 충분히 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이후 이어지는 mini reception에서 좀 더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할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p>
<p>다음 주에는 회사에서 컨퍼런스 경험 전파를 위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 블로그를 통해서도 해외 컨퍼런스를 즐기기 위한 방법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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